
[세종타임즈] 천안시 수신면은 지난 10일 달빛사랑봉사단이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장판과 케이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달빛사랑봉사단이 후원한 전기장판과 케이크는 기존 밑반찬 지원 대상자 25가구과 한파 취약계층 5가구 등 총 30가구에 전달됐다.
유명석 단장은 “수신면 취약계층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케이크와 전기장판이 취약계층의 겨울을 훈훈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관희 면장은 “따뜻한 연말을 선물해주신 달빛사랑봉사단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수신면 취약계층의 행복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달빛사랑봉사단은 취약계층을 위해 반찬 배달, 집수리 지원, 심리지원 등 대상별 맞춤 봉사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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