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은 5일 2023년 4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문형 공동대응팀은 방문 서비스 사업간 연계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대상자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복지안전망이다.
이번 4분기 간담회에서는 맞춤형복지팀, 주민복지팀,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참석해 불당1동 취약계층의 상황을 공유하고 서비스 연계 방안 등 통합지원체계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폭설·한파로부터 취약한 노인 단독가구에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가능 서비스를 공유하는 등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보호 체계 강화를 협의했다.
또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연말연시 증가하는 복지자원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상호 협조를 구했다.
송민철 불당1동장은 “방문형 공동대응팀과 함께 독거노인 가구 안부 확인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주의를 기울여 대상자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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