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1동 주민자치회는 5일 다둥이 가정에 출산장려 지원 물품을 지원했다.
원성1동은 올해 태어난 둘째·셋째아 10명 가정에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자 아로마테라피 제품을 전달했다.
이기성 회장은 “아이가 자신의 인격이 존중받으며 생존의 욕구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온마을 주민이 조력자가 돼야겠다”고 말했다.
이건영 원성1동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함을 잊지 말고 함께 아름다운 원성1동을 만들자는 공동의 과제가 모두가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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