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은 4일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나눔 행사' 를 실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은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저소득 취약계층 31가구에 따뜻한 겨울 이불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심영섭 단장은 “이번 이불 지원으로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용동 봉명동장은 “추워진 날씨에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이웃 간의 정이 있는 따뜻한 봉명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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