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30일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후 첫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3년도 사업실적 및 운영 현황 2024년도 운영계획 임대사무실·공유오피스, 유튜브실 운영 방안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 강화 등이 논의됐다.
유옥순 센터장은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이 여성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거점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나온’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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