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환읍은 29일 안궁1리 한명수 이장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8년째 매년 백미 100포를 후원해온 한명수 이장은 올해도 직접 농사지은 쌀 100포를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명수 이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원진 읍장은 “항상 잊지 않고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한명수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쌀은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