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 자율방재단이 21일 원룸지구 내에서 겨울철 재난 대응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불당1동 직원과 자율방재단 단원 40여명은 배수로에 쌓인 낙엽을 제거하고 겨울철 재난 상황을 대비해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홍명화 단장은 “취약지역을 정기적으로 예찰·점검해 겨울철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겨울을 대비해 지속적으로 안전한 불당1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민철 불당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자율방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겨울철 재난 대비 활동에 자율방재단의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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