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문성동은 13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또바기봉사단과 취약계층 60가구에 세제·비누·빵 등으로 구성된 향기박스를 전달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007년 설립된 사회공익단체로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기관이다.
김동우 부회장은 “이번 나눔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불어 넣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숙 동장은 “귀한 정성을 마련해 주신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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