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남면은 27일 2023년 3분기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천안시 아우내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성남면 주민복지팀·맞춤형복지팀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주요 복지서비스 대상자 정보를 공유했다.
또 상하수도 요금 감면, 일상돌봄서비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살펴유 어플 설치 등을 안내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지속적인 정보공유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가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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