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동남구 선별진료소로 통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서북구·동남구 선별진료소 2개소로 운영했으나, 지난 8월 31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되고 코로나19 유행상황과 PCR 검사 수요가 감소하면서 이같이 결정했다.
통합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 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입원 전 환자·입원 전 및 입원 중 보호자 1인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소견을 받은 자로 한정된다.
동남구 선별진료소는 천안시 동남구 버들로34 동남구보건소 앞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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