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1일 방아다리 공원에서 제10회 아나바다 쌍용문화장터 및 제3회 쌍용2동 주민총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10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어린이 플리마켓, 수강생 발표회, 먹거리 장터, 공연을 진행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놀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 실천을 위한 분리배출 홍보, 천연 양초 만들기,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제품 교환 등 각종 체험 코너도 운영한다.
우관제 회장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진행될 이번 행사는 단순 볼거리만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이 오셔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섭 쌍용2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주민들이 화합하는 시간을 갖는 동시에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에 한 발자국 다가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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