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10월 1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지역 내 청장년, 퇴직예정자, 퇴직자를 대상으로 ‘신인생설계’강좌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난 2022년 11월 1일 개관한 두정평생학습관이 상반기 강좌를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 운영하는 정규과정이다.
이번 과정은 재무관리 능력 향상 지원을 위한 ‘팩트체크-재무관리는 이렇게’를 주제로 다수가 참여할 수 있도록 모두 9회에 걸쳐 매주 월 ·수 저녁시간에 진행된다.
천안시 청장년들에게 변화하는 경제 상황에 맞춘 재무지식을 전달하면서 경제관념 및 준비정도를 진단하는 ‘맞춤형 재무설계서’를 작성할 기회를 제공한다.
강사진은 최성재 서울대 명예교수, 정양범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장, 박정락 사회공헌센터장, 이형종 한국ESG협회 이사, 이인덕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교수, 프롭메이트 고호준 대표, 최원진 한국FP저널 편집위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서정곤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장년들에게 필요한 재무 영역 전반에 대한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적용하도록 구성했다”며 “계획적인 재무관리를 통해 슬기로운 자산관리와 불안정한 경제 현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여유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정평생학습관은 청장년들의 디지털 능력 향상과 학습형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디지털로미래로 디지털스마트교육 청년 아카데미 문화·예술 공감토크 특강 등 6개 과정 20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