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단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해 사업 성과와 미진한 사업에 대한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정기회의 개최 전 ‘이웃사촌 영양플러스 안부 톡톡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배달했다.
한미숙 단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단원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활동으로 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원성2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이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적극적인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 · 운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동에서도 선제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복지망에서 누락된 소외계층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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