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뷰티플러스는 지난 26일 추석을 앞두고 원성1동 취약계층에 사용해달라며 남녀 요실금팬티 1,000장과 치약 200개 등 1,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후원 물품은 거동 불편, 치매 질환이 있는 홀몸 어르신들이 노년기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돌봄 공백이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지원단 결연 기업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고민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건영 원성1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힘써주시는 원성1동 대표 기업으로 나눔 정신을 갖고 사회적 돌봄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한 분 한 분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유량동에 위치한 뷰티플러스는 기능성 건강속옷, 요실금팬티를 개발해 판매 중인 제조업체로 2022년 9월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과 결연을 맺고 9000만원 상당의 기능성 속옷 1만 400장을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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