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2023 신진무용예술가육성프로젝트-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가 오는 10월 2일 천안옌술의전당에서 개막한다.
이번 콩쿠르는 대한무용협회와 천안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10월 2일 개막식·준결선을 시작으로 4일 결선·폐막식, 5일 국제워크숍, 6일 국제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콩쿠르는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무용수를 발굴하고 전 세계 무용수들 간의 화합과 만남을 위해 치러진다.
22개국 총 769명이 예선, 특전대회 등 참가한 결과 총 205명이 본선을 치룬다.
프리주니어, 주니어, 시니어로 경연 기간 중 준결선과 결선이 진행된다.
대상 수상자 1인은 문화체육관광부 추천, 병무청이 인정한 예술 요원으로 지정되어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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