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3동이 추석명절을 맞아 나눔문화 확산으로 훈훈한 추석을 맞이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쌍용3동에 따르면 최근 농업회사법인 비에스푸드가 김치 100박스를, 농가마트 남관점이 라면 100박스를, 천안미곡종합처리장이 쌀 50포를 기탁했다.
또 천안쌍용100인회는 온열매트 100개를 서부새마을금고는 쌀·라면·국세트 20개, 사단법인 나눔운동본부는 취약계층 아동 및 한부모가정을 위해 200만원을 후원했다.
쌍용3동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새터민 및 독거어르신 52가구에 겉절이와 송편을 전달했으며 행복키움지원단은 과일 50박스를 기부했다.
전경애 쌍용3동장은 “추석을 맞아 많은 후원자 분들의 따듯한 마음으로 어느 해보다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됐다”며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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