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광덕면 이장협의회가 25일 추석을 앞두고 광덕, 보산원공동묘지 등 4개 공동묘지의 무연분묘 430여 기에 대한 벌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장협의회는 찾아오는 후손이 없는 무연분묘를 일일이 벌초하고 주변 도로의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며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성을 쏟았다.
송재오 면장은 “한가위를 맞아 방치돼 있던 무연분묘에 대한 벌초 작업과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이장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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