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3일 취약계층 114가구에 과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추석선물 지원사업은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1인가구 등 취약계층 가정의 따뜻한 추석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추석선물로는 급등한 물가로 과일을 섭취하기 어려운 저소득가구에게 다양한 과일로 이루어진 과일꾸러미 44개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받은 식료품꾸러미 70개가 전달됐다.
김재성 단장은 “과일꾸러미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시간내어 참여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리며 홀로 추석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