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수신면은 지난 23일 달빛사랑봉사단이 추석 명절을 맞이해 선물 꾸러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꾸러미 수령 대상자는 달빛사랑봉사단에서 밑반찬을 후원받고 있는 대상 가구 25명으로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협조를 통해 각 가정으로 전달됐다.
유명석 단장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거나 소외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며 “명절 선물과 함께 사랑도 같이 전달하는 것이 이번 명절 선물 후원의 취지”고 밝혔다.
이관희 수신면장은 “추석 명절 꾸러미라는 큰 선물을 후원해주신 달빛사랑봉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수신면의 정겹고 행복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달빛사랑봉사단은 2007년 설립 후 취약계층을 위한 다방면의 지역사회복지를 실천하는 봉사단체로 반찬배달, 집수리지원, 심리케어 등 대상별 맞춤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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