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1동 주민자치회는 청년, 여성, 노인 등 고용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거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일거리 지원은 쌍용동 먹자골목의 쓰레기 불법 투기를 방지하고 먹자골목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고용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채용 인원은 4명이며 하루 4시간 근로한다.
근로기간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인 천안시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공고는 천안시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 등 공고에 명시된 제출서류를 오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쌍용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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