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2일 원성천 등에서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과 직원 등 20여명은 하천변과 도로변에 적치돼있는 쓰레기와 비닐을 수거했다.
또 오는 10월 5일 개막하는 ‘2023 천안흥타령춤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도 빠지지 않았다.
박동원 위원장은 “가을을 맞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회원들과 함께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영 원성2동장은 “아직은 따가운 볕이 내리쬐는 늦더위에도 불구하고 청소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원성2동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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