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남면 새마을 남·여협의회가 지난 8일 추석을 앞두고 무연고 분묘 벌초, 잡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 남·여협의회는 매년 성남면 신사리·신덕리 소재 공동묘지 2개소에 안치돼 있는 무연고 분묘 1,200여 기를 벌초하고 있다.
한병섭 지도자회장은 “추석맞이 벌초작업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벌초를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고향의 훈훈한 정과 인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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