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백석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9일 천안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백석동 주민총회와 한마음 주민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제5회 주민총회를 통해 2024년도 자체계획사업으로 키오스크 이용과 스마트폰 활용교육 봉서산 숲 생태 건강지킴이 동네 한 바퀴 시니어 글짓기 등 4개 사업을 확정했다.
또 주민화합을 위해 백석동 한마음 주민잔치를 열고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백석동 가요제, 문화교실 수강생 발표회, 지역가수 공연 등을 진행했다.
부대행사는 50여 개의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 등을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체험하는 화합의 시간을 제공했다.
유춘하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자치에 대한 백석동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고 백석동이 더 건강한 지역공동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수진 백석동장은 “백석동 주민들이 함께 모여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 행복1번지 백석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동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권석 서북구청장은 “이런 뜻깊은 행사를 만들어주신 백석동 주민자치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주민총회 및 한마음 주민잔치를 통해 마을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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