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5일 저소득 한부모가구에 ‘엄마표 부대찌개’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부대찌개 전문점인 ‘밥도둑 의정부 부대찌개’와 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7월부터 저소득 한부모 10가구 아동들에게 매월 정성 가득한 엄마표 집밥을 지원하며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임상선 단장은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서 한부모 가정의 어려움을 짐작한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계자 부성2동장은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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