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이 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회의를 통해 2·3분기 사업결과를 보고하고 추석명절 음식 나눔사업,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계절김치 나눔사업, 행복키움지원단 워크숍 등 지원사업을 논의했다.
신동미 단장은 “지속적으로 단원들의 협조와 봉사로 취약계층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활발히 할 수 있었고 앞으로 25명의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원환 신방동장은 “앞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봉사를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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