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수도서관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원어민과 함께하는 하반기 가상체험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가상체험실 프로그램은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과 영어 가상 체험으로 운영된다.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화 속에 어린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체험형 독서 콘텐츠 프로그램이다.
영어 가상 체험은 8~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상공간 속에서 원어민과 영어로 상황극을 하며 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
IT를 접목한 흥미로운 방식으로 영어까지 배울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어 가상 체험은 토요일 오후 3시,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토요일 오후 4시에 운영되며 한 회차 당 여섯 가족까지 예약 접수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30일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을 통해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영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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