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은 8월 24일 여름 더위를 피해 충주 활옥동굴로 나들이를 떠났다.
활옥동굴 나들이는 연일 지속된 폭염으로 외부활동이 줄어들어 건강이 염려되는 어르신들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대상자 71명이 참여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윤기수은 “폭염 때문에 선풍기를 틀어도 덥고 밖에 나갈 만한 곳도 없었는데 동굴로 피서를 오니 너무 좋다 동굴 나들이는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김호영 관장은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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