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4일 천안월봉초등학교 학생 20명에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 프로그램 ‘그린플레이’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쌍용2동 마을복지 계획인 환경 교육·홍보와 환경정책과의 ‘2023년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의 일환으로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절약 등을 교육하고 천안시 쓰레기 분리배출 영상을 홍보했다.
쌍용2동은 환경 보호 필요성을 인식하고 친환경 생활 습관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하고 있다.
이와함께 환경 교육을 받는 학생들에게는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환경 미션’이라는 책도 선물했다.
정광섭 단장은 “아이들이 환경 교육을 통해 우리 마을의 쓰레기 문제 등에 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섭 쌍용2동장은 “지구온난화가 날로 심각해지는 요즘, 정확한 환경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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