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은 지난 17일 10개 자생단체가 부대동 사거리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10개 자생단체 회원 100여명과 함께 시민의 교통 안전의식 개선 및 교통문화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동섭 통장협의회장은 “시민이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적극적인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황재선 동장은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석해 주신 10개 자생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현장 행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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