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은 18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천안역 동부광장 앞에서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근절하기 위해 경찰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출근 시간인 오전 8시 30분부터 집중적으로 천안역 동부광장에서 이용자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마약없는 건강 사회, 우리함께 만들어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통해 마약류 중독과 약물 오·남용에 대한 심각성을 집중 홍보했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하고 중독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홍보를 통해 시민 의식 개선과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건강한 도시 천안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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