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봉명동이 18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3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문형 공동대응팀은 지역의 방문서비스 사업간 연계와 협력을 기반으로 서비스 대상자의 위기사항에 공동대응하고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하는 복지안전망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봉명동 맞춤형복지팀과 천안시아우내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지역 내 주요 복지서비스와 대상자 간의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용동 봉명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에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써주시는 생활관리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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