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가구 22곳에 영양 만점 튼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튼튼 꾸러미는 아동 기호에 맞춘 쌀빵과 쿠키 등 디저트류부터 영양을 생각한 불고기, 콩나물, 두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나눔상점 4개소 신사우물갈비 불당 본점 죠샌드위치 천안신불당점 외계인 방앗간 천안불당점 강릉심층수두부가 함께해 더욱 의미가 깊다.
조정연 단장은 “이번 튼튼 꾸러미 전달로 아이들이 즐거워야 할 방학에 영양결핍, 결식 등으로 소외되는 아동이 없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경화 불당2동장은 “항상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나눔상점 활성화와 원활한 행복키움지원단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