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와 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천안교육지원청에서 ‘2023년 천안지역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2022년 업무협약을 통해 시장과 교육장을 공동의장으로 하는 천안지역교육행정협의회는 양 기관의 국·과장급 공무원, 도의원, 시의원, 교육분야 전문가 등 모두 13명의 위원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이번 정기회는 천안제일고 학교 복합시설 사업추진 인공지능 교육 특화도시 천안행복교육지구 2기 협약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천안시와 천안교육지원청은 안건 해결을 위해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속해서 천안지역 학생들이 미래를 주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을 적극 반영하는 방향으로 지원청과 협력해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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