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은 8일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새콤달콤 과일가득 건강가득 영양꾸러미 나눔’ 사업을 통해 한부모가정 20가구에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양꾸러미 나눔은 비타민 섭취 기회가 낮은 노인, 아동 등 복지 대상자에게 비타민 보충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될 제철 과일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룡동은 앞서 지난 2~3월에도 지역 청과 업체로부터 후원받아 취약계층에 과일을 전달한 바 있다.
이문자 단장은 “긴 장마로 인한 물가상승으로 과일 구매에 부담을 느꼈을 이웃의 영양 지원을 해 줄 기회를 가져 기쁘다”고 말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항상 여러 방면에서 힘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여름도 폭염과 호우 피해가 없도록 특히 더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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