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이 3일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자매결연도시 금산군 진산면을 방문해 ‘천안 K-컬처박람회’를 홍보했다.
이날 불당1동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홍보했다.
또 진산면과 진산면 주민자치위원회에 K-컬처박람회에 초청권을 전했다.
이와함께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진산면 마을을 위해 피해복구 후원금을 전달했다.
불당1동과 진산면은 2019년 11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진산면 인삼 농가 돕기 등 지속적인 교류 관계를 이어왔다.
송민철 불당1동장은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 협조해주시는 진산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하는 파트너로서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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