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2동이 지난 2일 성성호수공원 일대에서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등 8개 자생단체와 함께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개최하는 천안 K-컬처박람회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K-컬처 박람회는 K-POP콘서트, K-드라마&영화 OST 공연, 드론 공연, K-뮤지컬, K-POP 커버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유화 통장협의회장은 “천안 K-컬처박람회 홍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준 자생단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K-컬처박람회 성공개최에 보탬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계자 부성2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K-컬처박람회 홍보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주신 단체원들과 지역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부성2동도 행정력을 집중해 주민참여 확산과 깨끗한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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