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남면 이장협의회가 지난 28일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장협의회는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K-컬처박람회에 대해 주민 관심을 이끌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주요 도로와 교차로에서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신교선 회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K-컬처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K-컬처박람회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더운 날씨 속에 K-컬처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해 애써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K-컬처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환경정비와 시설물 관리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