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동호 로타리클럽이 27일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과 결식아동 영양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5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불당1동은 ‘필수영양소 쏙쏙 성장기 발달 쑥쑥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영양개선과 성장지원을 위해 여름방학 아동급식 대상자 21명에게 주 1회 유제품, 밀키트, 유기농식품 등을 지원한다.
2주에 한 번은 치킨, 피자 등 아이들이 원하는 특별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송민철 불당1동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연계하는 소중한 사례”며 “주민 대상으로 조사했던 ‘주민욕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고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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