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이 21일 복날을 맞아 ‘통통 행복수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 40여명은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수박을 전달했다.
안형근 단장은 “폭염과 장마가 지속되는 날씨에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을 위해 앞장서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은 읍장은 “매년 무더위 속에서도 나눔 행사를 펼치며 봉사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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