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수신면는 지난 19일 상미식품㈜가 집중호우 피해를 본 수신면 이웃들을 위한 즉석국 10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즉석국은 미역국, 육개장, 북엇국, 우거지국 등 간편하고 효율적인 식사를 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으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상미식품은 수신면에 위치한 식품전문 업체로 수신면 맞춤형복지팀과 ‘1사1키협약’을 맺어 집수리봉사, 물품후원 등 취약계층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기주 대표는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많다고 들었다”며 “기부물품이 피해 본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관희 면장은 “재난에 가장 먼저 앞장서서 구호물품을 후원해 주신 상미식품㈜ 관계자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상미식품㈜의 따뜻한 마음이 침수 피해 본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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