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9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꼬꼬복날’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천안시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봉사동아리 ‘로타레트’와 함께 취약계층 82가구에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찰밥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현진옥 단장은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위 잘 이겨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긍호 병천면장은 “병천면‘희망나눔창고’를 통해서도 계란, 감자 등 먹거리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며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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