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은 지난 16일 수석동사진관이 한부모, 저소득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정용신 대표는 매달 쌍용2동 지역의 한부모, 저소득 아동 2가구를 선정해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촬영 지원은 행복키움지원단 편윤범 위원으로부터 연계 받아 이뤄졌다.
정 대표는 대상자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3일 중에 가능한 시간과 장소를 선택해 사진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촬영한 가족사진은 액자로 만들어 무료로 제공한다.
쌍용2동은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가족 간 유대감, 결속력을 강화해 건강한 가족관계망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신 대표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김광섭 동장은“서비스를 지원해주시는 수석동사진관에 감사드리며 의미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 편윤범 위원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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