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은 10일 새마을 남·여협의회가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 남·여협의회원 등 40여명은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2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영숙 회장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 날씨에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앞장서 봉사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창수 부성1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나눔 사업을 꾸준히 펼치며 봉사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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