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 부여읍으로 선진지 견학

인접 자치단체의 우수사업 사례조사, 지역 특화사업 발굴·공유

강승일

2023-07-05 09:30:28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은 5일 부여읍 행정복지센터로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인접 자치단체의 우수사업 사례조사, 지역특화사업 발굴과 공유를 통한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부여읍은 지역사회 민간자원발굴을 발굴, 저소득층 나눔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4년째 ‘희망나눔 가게’ 특화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명진 단장은 “이번 견학으로 이웃 지역의 활발한 활동과 좋은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공유한 민관협력 활동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지역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은숙 문성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성동과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적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의 적극적 추진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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