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은 4일 취약계층 가구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1200만원을 들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7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및 LED전등, 싱크대 교체 등을 지원했다.
김재성 단장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의지할 가족이 없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지원해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환경에 사는 주민분들이 없도록 사각지대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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