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은 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5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단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시작한 나눔냉장고 정담채 사업에 대한 활동사항을 공유하며 추석 명절 사업에 대한 물품과 일정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함께 신규 단원을 위촉하고 선진지 견학 결산을 보고했다.
백순필 단장은 “ 신규 단원의 가입을 환영하며 이번 계기로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가장 먼저 찾아 도움을 주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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