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문성동은 4일 성황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뉴 건강상담실’을 운영했다.
문성동은 7월과 8월 2개월간 어르신들이 무더위 쉼터인 경로당 5개소를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여름철 폭염 예방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검사 인지 기능 평가 정신건강 평가 혹서기 폭염 대비 건강수칙 교육 소방안전 교육 독거노인 대상 살펴유 어플 설치 등을 실시한다.
문성동은 11~12월에도 ‘찾아가는 뉴 건강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은숙 문성동장은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지역주민 대면 업무를 활발히 운영하지 못했으나, 앞으로는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건강 관련한 보건복지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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