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성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에서 주말체험활동 ‘별하 목장 나들이’를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주말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자연환경 체험을 통해 환경과 동물에 대한 인식 확장과 환경감수성 향상을 목표로 송아지 우유주기 농장동물관찰 우유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자연 친화적 가치관 형성을 위한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참가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은 “평소에는 만나지 못한 다양한 동물들과 새로운 경험을 해서 즐거웠고 자연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여성가족부와 천안시가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운영하는 성정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5~6학년을 대상으로 활동비 전액을 지원해 청소년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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