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남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일 휴경지를 활용한 모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회원 10여명은 5,816㎡ 면적의 농경지에 모를 심었다.
새마을지도자회는 올 가을 쌀을 수확해 홀몸 어르신, 기초생활 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병섭 회장은“이번 모내기 행사를 통해 수확한 쌀이 지역주민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주신 지도자회에 감사드리며 정성을 다해 심은 모가 사랑을 가득 담은 결실로 수확돼 뜻깊은 일에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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