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9일까지 2023년도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하반기 정기대관 공모를 접수받는다.
일상 속 문화예술공간인‘한 뼘 갤러리’는 지역 예술인의 전시공간 지원으로 창작 의욕 높이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천안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한 뼘 갤러리는 ‘삼거리 갤러리’와 ‘서북 갤러리’ 등 2개소로 전시와 함께 연계 행사,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 정기대관 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이며 기간 내 1주에서 2주 전시가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천안에 주소를 둔 작가 및 문화예술 동호회, 천안시 소재 대학 졸업자 혹은 대학생이며 천안시 출향작가 및 천안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에 한 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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